[IMBA문화] 아연가왕과 성아연, 그리고 IMBA 페이지 정보 작성자 : 김응수(37기) 본문 가장 큰 고객을 잃고, 가장 많은 사용자를 얻다. (부제. AI 기업의 지난 1년이 말해주는 『원칙』의 값어치) [ 김태형(42기) ] [반도체 Trend] 이젠 메모리를 구매하지 않고 구독한다고? [ 김동환(39기) ] 기후위기 앞에 선 ESG딜레마 -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[ 이현영(46기) ] 통계적 잔향과 함께 일하는 법 (부제. 오늘날의 AI는, 인간 문명의 통계적 잔향이자 인간 언어의 압축된 환영이다.) [ 구경모(39기) ]